![]() |
| ▲ 교육 포스터 |
[무한뉴스=정민정 기자]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9월 1일 오전 10시 조치원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세종시 일상돌봄 제공 종사자 130명을 대상으로'통합돌봄 기본교육 및 서비스자원 소개'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세종재가센터, 도덕노인복지센터, 세종종합재가센터 등 3개 기관 소속 돌봄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통합돌봄의 개념과 정책방향, 현장 적용 실무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특히, 일선에서 일상돌봄을 직접 제공하는 종사자들의 교육 욕구를 반영하여 설계된집합교육으로 현장 실무와의 연계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며, 강의는 세종시사회서비스원 공선희 연구원이 맡아 통합돌봄의 이해를 돕고 현장대응 역량을 강화한다.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세종시 통합돌봄 정책을 실무적으로 지원하는 전문기관으로서,돌봄 서비스의 질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인 종사자 역량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있다. 이번 교육 역시 종사자의 전문성 제고와 서비스 표준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또한 지속적으로 현장 종사자의 욕구와 정책 변화에 대응하는 교육을 정례적으로 확대하여 운영할 계획이며 향후에는 기본 교육에 더해 사례 중심의 실무교육, 직무별 심화 교육 등으로 교육 체계를 단계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기순 세종시사회서비스원장은 "돌봄의 질은 현장 종사자의 역량에 달려있다.”며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통합돌봄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종사자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세종시와 협력하여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무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